내가 듣고 싶은 음악이나 영화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는 건 정말 편리한 일이다. 하지만 차안에서 듣고 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올때는 집에 다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내리지 않고 끝까지 듣고 내릴 때의 즐거움은 iPod에 들어있는 똑같은 노래를 들을때와는 비교할 수 (솔직히 어느부분을 비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.) 없을만큼 다른 느낌을 주는것 같다. 그 [...]
3:35 오후 를 11월 1, 2009 에 발행했습니다. | 댓글 남기기 | 해당 위치에 채워짐: Interests | 읽기